오늘의 불경

하나의 보살 형상에 두 방향의 빛이 닿는 종이 부조 삽화

관자재보살과 관세음보살은 같은 분일까? 이름이 다른 이유

반야심경의 관자재보살과 법화경의 관세음보살은 같은 보살입니다. 두 이름의 뜻과 한역의 차이를 경전 속 장면으로 설명합니다.

수리수리 글자와 소리의 반복을 표현한 청색과 주황의 활판 포스터

수리수리 마하수리 뜻: 천수경은 왜 이 말로 시작할까?

천수경 첫머리의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는 정구업진언입니다. 뜻과 세 번 읽는 표기, 우리말 천수경에도 소리대로 남아 있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깊은 녹색 천 위의 목탁과 나무 염주를 가까이 보여 주는 정물 이미지

관세음보살 정근 뜻: 왜 같은 이름을 계속 부를까?

관세음보살 정근은 보살의 이름을 반복해 부르는 수행입니다. 독경과의 차이, ‘나무’의 뜻, 실제 의식문에서 반복하는 말을 설명합니다.

불길이 번지는 집과 문밖으로 아이들을 부르는 아버지를 그린 판화풍 삽화

법화경 해설 1: 불타는 집에서 아버지는 왜 수레를 약속했을까?

법화경 비유품에서 아버지는 왜 아이들에게 수레를 약속할까요? 불타는 집 이야기로 방편과 일불승, 부처의 깨달음으로 이끈다는 가르침을 풀어 봅니다.